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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로 감사합니다|ขอบคุณค่ะ / ขอบคุณครับ 뜻과 발음 쉽게 알아보기 태국어를 하나도 몰라도 “컵쿤카~”는 한 번쯤 들어보셨죠?태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외우는 태국어 중 하나도 바로 이 말이에요. ขอบคุณค่ะ khɔ̀ɔp khun khâ 컵쿤카 감사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게 생겨요.남자도 컵쿤카라고 하면 될까요? ขอบคุณ만 말하면 안 될까요? 정말 ‘컵쿤카’라고 발음하면 되는 걸까요?오늘은 어렵게 문법 공부하듯 설명하지 않고, 태국어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바로 써먹을 수 있게 하나씩 알아볼게요. 태국어로 ‘감사합니다’는 ขอบคุณ가장 먼저 이것부터 기억하면 돼요. ขอบคุณkhɔ̀ɔp khun 뜻은 ‘고맙다, 감사하다’예요.한국에서는 보통 ‘컵쿤’이라고 적는데요.태국어는 한국어와 발음 체계가 다르고 성조도 있기 때문에 한글로 실제 발음을 100.. 2026. 9. 13.
주태국한국문화원 / 한-태 캐릭터 교류 전시회 개최 주태국한국문화원은 지난 7월 17일 한-태 캐릭터 교류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총 6개의 한국 및 태국 기업이 참여했고, Studio Gale, Tori Arts, XOPLAY, Holen, Liffolab, Sweet Summer 업체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 기업의 캐릭터는 7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 문화원 전시회에서 만날 수 있다. 이 날 개소식에는 주한대사관 대사, 주태국한국문화원 센터장, 한국애니메이션제작협회 (KAPA)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토리 아트 대표, 태국 디지털콘텐츠협회 (DCAT)회장, 주태국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사 등이 참석했다. 주한대사관 대사는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과 태국 캐릭터 산업이 새로운 캐릭터 창작의 길을 모색할 수 있을것 .. 2023. 8. 27.
아쿠아플라넷 일산 방문 일산에 아쿠아리움을 방문했다. 귀여운 우리 조카와 오빠네와 떠난 오랜만의 나들이였다. 이제는 너무나 잘 걷고, 더욱 씩씩한 우리 조카. 눈 앞에 움직이는 상어, 악어, 거북이, 펭귄들을 보면서 총총 뛰어다니며 좋아하는 조카를 보니 주말에는 시간을 내어 조카와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2023. 2. 19.
퇴근길의 마음, 책을 읽고나서 퇴사를 하고나서 보니까 더 마음에 와닿는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게 어떤걸까? 회사에서 동료들과 일을 하는 방법, 바쁜 업무를 해내면서도 나를 잃지 않는 법을 공부해야한다. 책에서 가장 와닿았던 구간은 "우린 영원히 스물 네 살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과거의 내가 대단한 집중력으로 일을 해냈던 경험이 있었기때문에, 오늘날에도 나는 당연히 해낼 수 있을거라는 과장된 믿음으로 휴식을 취하기보다는 빡빡한 일정에 스스로를 몰아넣는 일이 생기기고 한다. 기회가 생겼을때 바로 내 시간을 내어주기위해, 유동적인 일정 관리가 필요하다. 쉼 없이 달리기보다 휴식의 시간을 갖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2023.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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